휴대전화의 경우도 초기 카폰의 경우는 400만원짜리 '고가'의 제품이었다. 이처럼 시장 초기의 제품은(로드스터, 루시드, 포르쉐 타이칸) 일부 수요만 갖고 태생되며 제조 혁신과 규모의 경제를 통해 COST 저하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제품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지면서 대중에게 그 제품이 도달한다.
여기서 문제는 '대중화'에 도달할 수 있는 산업과 제품인가? 이다.
모든 제품이 대중화에 도달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극소수의 제품만 살아남아 대중화에 성공한다.
-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줄어들고, (배터리 원재료 채굴과정에서의 환경오염의 경우도 있지만, 기술 발전은 적은 코발트 사용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본다.)
- 총사용비용 측면에서 ICE보다 오히려 싸며. 고유가 시대의 경우는 비용적 효용이 더 커진다. (현재는 초기 비용이 크지만 이것도 규모 경제 실현으로 감소해 나가지 않을까?)
- 에너지의 표준이 전기로 규격화가 된다면, 전기차의 이용적 가치는 더욱 커진다. 2020년 캘리포니아 정전 사태가 그 사례이다.
둘째, 그 효용에 합당한 가격인가?
- 앞서 말했단 비용적 측면에서의 효용을 생각하면, 일부 기업의 경우는 합당하다고 본다. 기업이 제시하는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기업이 제시하는 가격에 판매가 일어나는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 합당하지 않은 가격이라면 거래가 일어나지 않는다.
- 현재 상황에서는 전기차 생산 비용은 기업마다 각각 다르다고 본다. 규모 경제 실현 이전에, 제조혁신을 이끌어 낸 기업인가? 도달할 수 있는 기업인가? 를 따져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에너지의 표준이 전기가 될 경우도 그렇고, 전기차 산업의 성장이 본격적이 될 경우 엄청나게 많은 배터리가 필요하고, 그 배터리의 원재료의 공급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다. 물론 그에 따라 제조업체의 원가가 올라간다. )
- 따라서 단순 전기차 그 이상의 제품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한다.
셋째, 지속가능하고 확장가능한 인프라스트럭쳐인가?
- 지속가능성: 친환경 발전 인프라 성장은 +요인. 배터리 원재료 고갈은 -요인. 사실 각국 정부의 탄소저감 정책은 큰 흐름이기에 역행하기는 쉽지 않겠다. 수소전기차는 어렵다고 본다.
- 확장가능성: 미국 정부의 돈으로 테슬라가 깔고 있다. 싸고 많이 빠르게. 친환경 발전과 함께 확장가능하며,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서는 이용할 수 없는 여러 서비스로 이익을 낼 수 있다. 전기차는 스마트폰과 비슷하다 하지 않는가? 앱스토어, 자율주행 프로그램, 기타 유료 OTA서비스, 보험서비스.
현정부정책 기조상, 고신용자의 대출한도를 줄이고, 중저신용자의 대출한도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불량채권이 늘어날 수가 있다. 하지만 새정부가 들어섰을 때 이 정책을 유지할 것이냐에 대한 물음에는 NO라고 생각한다. 세상돌아가는 논리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유지될 수 없는 정책이다.
경기침체기에서 경기회복기로 옮겨가는 순간과 금리인상 신호가 나올 때 좋은 주식이다. 왜냐하면 경기침체기에 부실채권이 증가하고 경기회복기에 진입하면서 회수율이 올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또한 금리인상이 실제로 시작되면 부실채권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서 시장이 6개월 정도 선행해서 주가에 반영됐다. 과거 2021년의 고려신용정보의 주가 상승도 선반영되서 올라갔다고 보여진다.
중간배당도 주고 경제적 해자도 있어보인다. (경쟁업체 대부분은 대부업체의 자회사기 때문에, 큰 규모회사가 채권추심을 맡길 때 업계1위이며, 채권추심만 전문적으로 하는 고려신용정보에 맡길 가능성이 높다.
자회사로는 고려휴먼스(용역), 행복드림(대부업)등이 있고, 대부업쪽을 키워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고려휴먼스는 금융감독원 출신들을 모셔가는 회사로 보여진다는 기사가 있다.
5. 시장은 모르는데 내가 아는 것은 무엇인가?
현재로는 AI기술이 도입되면 불량채권이 0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6. 경영자는 유능하고 열정, 비전이 있는가?
윤의국 회장의 장남인 윤태훈 부사장이 현재 대표이사이다.
윤태훈 부사장은 서울 대광고, 경기대,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해외 채권 추심 등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다. (미국 블루스톤 리커버리사, 등과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 LA해외진출건은 접은 것 같고, 딱히 차후에 나온 기사가 없는 것으로 보아 별 성과는 없어보인다. 다른 채권추심업체같은 경우는 중국에서 발생한 한국기업의 채권을 회수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윤의국 회장의 보수는 8억~10억대로 회사 영업현금흐름의 10% 정도를 차지한다. 보수가 꽤 높아 보인다.
윤의국 회장은 과거 횡령으로 재판 받은 적이 있으며 이때 KB금융과 비리로 의심받아서 자살 소동을 일으킨 적이 있다.
여기서 농어촌 민박업허가와 한옥 체험업 허가는 내국인 손님 제한이 없지만,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허가의 경우는 원룸, 오피스텔은 할 수 없으며, 아파트의 경우는 동 전체 주민들의 동의를 받은 경우 사업이 가능하며, 1년 최대 내국인 손님은 180일이내에서만 받을 수 있다.
세가지 경우 모두 해당 숙소에 거주해야 사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의 국내법상으론 보통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공간대여업의 형태는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파티룸 등이 있으며 이 중 파티룸이 수익이 가장 좋고, 초기 자본이 적게든다는 장점이 있으나 관리하기가 어렵다고 한다.